가청 주파수 대역은 크게 초저역(20~60Hz), 중저역(60~250Hz), 중음역(250~4,000Hz), 고음역(4,000~20,000Hz)으로 나뉩니다. 사람의 귀는 외이도 공명 구조상 3,000Hz~4,000Hz 대역에서 가장 높은 감도를 보이며, 15,000Hz 이상의 초고음역은 모기 소리(Mosquito tone)처럼 나이가 들수록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2. 4가지 기본 발진 파형(Waveform)의 차이점
파형 종류
배음 구성(Harmonics)
추천 활용 분야
사인파 (Sine)
순수 기본 주파수 (배음 0%)
악기 튜닝, 정밀 측정, 공진점 탐색
삼각파 (Triangle)
홀수 배음이 부드럽게 감쇠
플루트, 부드러운 목관악기 톤
구형파 (Square)
강한 홀수 배음 풍부
8비트 레트로 게임 사운드, 클라리넷
톱니파 (Sawtooth)
모든 정수 배음 고르게 포함
신디사이저 브라스, 강렬한 리드 톤
3. 스피커 밸런스 및 청력 테스트 활용 요령
헤드폰을 착용하고 스테레오 패닝(Pan) 슬라이더를 좌측(L)과 우측(R)으로 이동하며 양쪽 유닛의 음압이 균일한지 검사하세요. 또한 [20Hz~20kHz 자동 스위프] 버튼을 누르면 10초에 걸쳐 전체 음역을 스캔하며 스피커의 재생 한계점과 자신의 가청 한계 주파수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스마트폰 스피커에서 40Hz 이하 저음 소리가 전혀 안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스마트폰이나 얇은 노트북 스피커는 물리적 진동판 면적과 인클로저 부피가 매우 작아 80Hz 이하의 긴 파장을 가진 음파를 공기 중으로 밀어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전문 서브우퍼나 대구경 모니터링 헤드폰을 착용해야 정확한 초저음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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