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금균등분할상환: 매달 갚는 [원금 + 이자] 합계가 만기까지 동일한 방식. 초기엔 이자 비중이 높고 후기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짐.
원금균등분할상환: 매달 동일한 [원금]을 갚고 잔여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해 갚는 방식. 초기 납입액이 가장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이 줄어들며 총이자가 가장 적음.
만기일시상환: 대출 기간 동안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일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갚는 방식. 총이자가 가장 많음.
2. 3억원 대출 시 상환 방식별 총이자 비교 시뮬레이션 (금리 4.5%, 30년 만기)
상환 방식
첫 달 납입액
마지막 달 납입액
30년간 총이자
원리금균등
1,520,057원
1,520,057원
247,220,520원
원금균등 (추천)
1,958,333원
836,458원
203,062,500원 (2,415만원 절약)
만기일시상환
1,125,000원
301,125,000원
405,000,000원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3년이 지나면 무조건 0원인가요?
A. 네,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일반 은행의 가계대출은 3년이 경과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전액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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